최근 사례중 호텔, 리조트 포트폴리오 알려줘.
- 지역사회와 아동을 위한 실질적 사회공헌활동 공로 인정
- 「푸른 Re:Born 마을」등 지역사회 문제해결형 사회공헌 지속추진
▲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오른쪽에서 두번째 경영기획실장 김상억)
포스코A&C 김상억 경영기획실장이 지난 8월 21일 인천시청에서 열린 '26년 8월의 크리스마스 성료식'에서 인천시교육감 표창을 수상했다.
인천시와 초록우산이 함께하는 '8월의 크리스마스'는 후원의 손길이 줄어드는 여름철 위기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22년부터 이어온 민관협력 캠페인이다.
이날 성료식에는 박찬대 인천시장과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등 지역사회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아동을 위한 나눔과 사회공헌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
대한 표창이 함께 진행됐다.
포스코A&C에서는 김상억 실장이 지역사회와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실효성 있는 활동으로 발전시켜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인천시교육감 표창을 수상했다.
포스코A&C는 '21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동과 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아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취약계층 아동의 공간을 개선하는 '행복한 공부방'을 비롯해 '자립준비 청년지원', '가족돌봄아동 지원',
'건축문화학교' 등 아동과 청년의 성장과정에서 필요한 부분을 살피며 지원영역을 넓혀왔다.
'25년부터는 포스코A&C의 지역상생 프로젝트 「푸른 Re:Born 마을」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도 확대 추진하고 있다.
주거 및 생활환경 개선, 아동 교육환경 조성, 지역 안전과 환경개선 등 지역이 필요로 하는 과제를 발굴하고 포스코A&C가 보유한 역량을 접목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날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이앤씨, 포스코와이드 등 인천 지역의 포스코그룹사들도 단체표창을 수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이날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신 기업과 단체,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준 사랑이 아이들의 내일을 잇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해 '아동이 행복한 도시 인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상억 실장은 '이번 표창은 포스코그룹이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과정에서 받은 격려라고 생각한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아이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살피며 포스코A&C가 할 수 있는 역할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여름에도 이어진 따뜻한 나눔처럼, 포스코A&C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기 위한 발걸음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