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례중 호텔, 리조트 포트폴리오 알려줘.
- M365 · AI기반 업무개선 사례 발굴로 현업 중심 변화관리 추진
- AI 리터러시 교육 · Copilot 특강 통해 실무 적용 역량 강화
▲ WX컨설턴트 킥오프 행사에 참석한 부서별 담당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A&C는 5월 14일 본사 영상회의실에서 ‘26년 WX컨설턴트 킥오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사 M365 및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현업 중심의 WX(Work-way Transformation)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WX컨설턴트는 각 부서에서 M365와 AI 활용을 먼저 경험하고, 업무개선 사례를 발굴해 조직 내 확산을
이끄는 역할을 수행한다. “먼저 써보고, 경험하고, 나누는 실천형 WX인재”를 슬로건으로, 단순한 교육
참여를 넘어 실무에 적용 가능한 활용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는 역할을 맡는다.
올해 활동은 M365 주요 앱을 중심으로 한 월별 타겟 활동과 사례 공유 방식으로 운영된다.
WX컨설턴트가 M365의 다양한 앱을 먼저 경험한 뒤,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이를 부서 내외로 확산하는
<참여–실행–확산> 구조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HR지원그룹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WX컨설턴트 운영방향과 연간 활동계획을 공유했다.
환영사에서는 디지털 역량이 향후 인재 성장과 조직 경쟁력 확보의 핵심 요소임을 강조하며, WX컨설턴트가
현업의 M365 · AI활용 확산을 이끄는 실천형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후 참석자들은 자기소개와 AI 활용 경험을 공유하며 사업실 간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WX컨설턴트 활동의
방향성과 역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 AI 리터러시 교육과 Microsoft Copilot 특강을 통해 변화하는 업무 방식과 M365를 실무에 적용하는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포스코A&C는 앞으로 WX컨설턴트를 중심으로 현업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M365·AI 적용 사례를 지속 발굴
하고, 디지털 역량을 갖춘 실천형 인재 양성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