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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리더 역량 강화
포스코A&C 안전보건센터는 전사 차원의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위해 ’26년 안전보건 Influencer(4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안전보건센터는 지난 3월 26일 송도 포스코글로벌R&D센터에서 각 부서 안전보건 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보건 Influencer 워크숍을 진행했다.

▲ '안전제일'을 외치는 포스코A&C 안전보건 인플루언서(4기)
안전보건 Influencer는 전사 차원의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되는 제도로, 각 부서에서
안전보건 리더 역할을 수행하며 안전보건 최우선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구성원이다. 안전보건센터는 Influencer를
중심으로 현업과 연계된 자율적인 안전보건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6년 안전보건 활동 방향 공유 ▲법정 안전보건교육 ▲환경 리스크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교육 ▲부서별 안전보건·환경 위험요인 점검 및 개선 토의 등, 현업 중심의 안전보건 리더십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종합적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워크숍의 일환으로 임직원의 정신건강 증진과 마음돌봄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티베트 싱잉볼 명상과 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을 통해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와 피로를 완화하고, 안전보건 리더로서
스스로의 컨디션과 마음 상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 천연 아로마오일의 향을 통해 심신이완을 체험하는 포스코A&C 안전보건 인플루언서(4기)
참가자들은 “안전보건 리더로서 현업에서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 “교육과 함께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전보건센터장은 “안전보건 Influencer는 현업에서 안전문화를 이끄는 핵심 주체”라며, “앞으로도 Influencer
역량 강화를 통해 사고 예방은 물론 임직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함께 챙기는 안전보건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